상식 법칙

  • 기획실장 황수희 (birdyellow)
  • 2018-09-07 17: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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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7월 7일 오전 7시 7분에 태어난 사나이김 칠성, 그의 가족은 모두 7명이었고그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도당연히 7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친구와 함께 경륜장을 가게 되었는데 그의 눈에 유독히 7번 선수가 들어왔습니다.  지갑에 있는 현금을 모두 꺼내 7번 창구에서 7번 선수에게 걸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었고 7번 선수는 7번으로 들어왔습니다.  

7이라는 숫자와 운명적인 관계를 맺은 사람이 왜 경기에서만은 7등이 아닌 1등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지...... 우리는 너무 쉽게 대박을 기대합니다. 상식적이지 않은 생각입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보이지 않는 상식으로 가득 차있습니다그 상식이 모든 것의 기준입니다. 건강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운동해야하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종교까지도 상식의 테두리 안에 있을 때 그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고가치를 인정 받게 됩니다
상식적인 생각, 상식적인 관계로 사람을 만나고 대하기를 기대해봅니다.   

 

[출처] 상식 법칙|작성자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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