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의 법칙

  • 기획실장 황수희 (birdyellow)
  • 2018-10-23 18: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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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천근만근이던 한 이등병이 잠깐의 꿀같은 휴식이 주워져서 쉬고 있는데 늑대같은 교관이 들어와 소리칩니다!

교   관:  ! 30분동안 잔디밭의 모든 잡초를 제거한다 실시!
이등병: (투덜거리며) 아니제초제 사다 뿌리면 한방에 끝나는데... 
             왜 우리한테 매일 잡초를 뽑으라는 거야!  도대체 알수가 없네!

교   관: 방금 불평한놈 누구야 일어서!
이등병: 죄송합니다!
교   관:  왜 제초제 대신 너희들에게 잡초를 뽑으라고 하는지 알고 싶나
이등병:  그렇습니다. 
교   관:  
너희들이 제초제보다 싸잖아!  

하루하루 가슴알이를 하며 보내는 이등병의 고단함을 교관은 절대 알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우리의 삶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끝날것 같지 않은 일상들과 피곤함들이 반복됩니다.  그러나 결국 그 고단함의 전역이 올것입니다.  남들은 다 편안하게 사는것 같은데 나만 힘든것 같다면 잊지마세요! 
아직 나의 계절이 오지 않았을 뿐임을....
     
    

[출처] 인내의 법칙|작성자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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