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언젠가는 저 나무처럼 자신의 전부였던 나뭇잎을 떠나 보내듯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낼 때가 올것입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저 나무처럼 자신의 전부였던 나뭇잎을 떠나 보내듯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낼 때가 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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