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건 맛있는 요리와 함께한 추억이다

 

수희네 가족이 차려준 도루묵 밥상입니다. 고소한 도루묵도 맛있지만 차집사님이 만든 물김치는 정말 내영혼의 밥상이었습니다. 수희야! 고맙고 가까이 있어서 너무 좋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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