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

  • 기획실장 황수희 (birdyellow)
  • 2018-09-07 17: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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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년이 호기심으로 점집을 찾아갔습니다
점집에 들어서는 순간 점쟁이가 도끼눈으로 청년을 쏘아보며 소리 쳤습니다

점쟁이: 너희 집에 감나무 있지
청   년:  (놀라며) 아..아니요!
점쟁이: 있으면 큰일날뻔 했어!

아주 많은 사람들이 찔러 보기에 넘어갑니다.  신령한 듯뭔가 있는 듯 그리고 다 아는덧... 하지만  인생의 답은 남의 말 한 마디에 달려있지 않습니다.  수고 하고 애 쓰고주어진 삶에 충실한 것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수고와 땀과 노력에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때 우린 누구를 찾아야 할까요?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우리는 인생의 기로에서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내가 가는 곳이 나의 삶이고철학이고인격입니다
 

[출처] 핑계|작성자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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