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수의사의 조언

  • 기획실장 황수희 (birdyellow)
  • 2018-10-01 12:00:01
  • hit359
  • vote0
  • 125.189.178.190

 

시골 할머니가 수의사를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할머니: 선상님! 우리소가 아픈것 같아유...
             어떤때는 제대로 걷다가 또 어떤 때는 일어나지도 못해유. 어떻게 해야 되유
수의사: (한참 고민하더니)할머니소가 제대로 일어났을 때 빨리 팔아 버리세요.
     
젊은 수의사는 힘없는 노인이 소의 치료 과정을 감당하긴 어려울 것같고 또 병원비도 부담스러울것 같서 자신이 할머니에게 줄 수 있는 최선의 처방을 준것 같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사람은 각기 다른 상황을 가지고 있고 각기 다른 처방이 필요합니다.  "왜 나에게는 이런 말 하고 저 사람에겐 다른 말해요?" 하면서 서운 해 하면 안 됩니다.  신은 모든 인간에게 가장 최선의 처방을 주셨다는 것을 믿어야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