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영애의 하루입니다

  • 관리자 (bubu)
  • 2018-10-01 2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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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이영애씨를 만났는데요!
배우가 아닌 엄마 이영애로의 모습이 참 정감이 갔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자랐네요....멀서 8살이라네요!
쌍둥이 엄마의 행복한 일상이 입니다  

승빈이 인데요! 전원에서 자라서 그런가 자연의 변화를 카메라에 담는 모습이 도시의 아이들과는 다른 분위기를 주는것 같아요....

일상도 화보처럼 아름답습니다.  엄마 이영애로 더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아닌 여자로 엄마로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합니다. 

이런게 일상이라니....도시에 사는 사람은 참 부러운 그림같은 모습입니다.
느리고 조용한 일상이 평화그 차제인것 같습니다.

전원속의 전원같은 집입니다.  그냥 힐링이 될것 같은데요.....

아빠를 쏙 빼닮은 아들 승권이....마음도 착하고 장남이라 가족 생각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모습 자주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용....!
스타의 행복보다 엄마의 행복이 훨씬 큰것 같습니다.
그녀의 모든 일들이 결국 일상의 행복을 위해 달려온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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