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가정예배(2018/09/24)

  • 관리자 (bubu)
  • 2018-10-01 20:36:00
  • hit67
  • vote0
  • 125.189.178.190

 

힐링가정예배
*사회 - 가족 중 
개회선언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마음을 모아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찬 송 가족들과 함께 부르고 싶은 찬송을 찾아서 부릅니다
신앙고백 – 사도신경
대표기도 – 할아버지할머니아빠엄마........ 가족 중 한 사람이 기도합니다

성경봉독 – 로마서 2:5-7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분으로 하시리라

설 교 아빠나엄마자녀 중에 한 사람또는 돌아가며 천천히 읽습니다

                                                     제목 한번만 참으면 
세상에는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해야 할 일은 힘들고 어려우며  안해야 할일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합니다철없는 사람은 해야 할 일보다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선택하는 사람 입니다.  생각이 없으면 재미있고 즐거운 일만 하려고 합니다질서 없이 순간의 필요를 따라 우왕좌왕 하며 사는 것이 철없는 아이들의 특징입니다.

인생의 경력이 쌓이기 시작하면 재미있는 일보다는 의미 있는 일을 선택하는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그 뿐 아니라 재미없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땀 흘리며 수고하는 것을 즐겁게 생각하게 됩니다

성공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절제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쓸데없는 일을 하지 않는 법을 빨리 배울수록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늘 절제해야 합니다몸의 욕구를 참을 줄 아는 사람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기에서 챔피언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경기에 도움이 되는 일이 아니면 모두 거절하는 사람입니다. 매달은 자기를 철저하게 절제한 사람에게만 주어집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그들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했던 것은 절제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절제해야 한다는것을 알면서도 절제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번 한번만 때문입니다.  한번만 더 놀고한번만 더 먹고한 마디만 더하고한 잔만 더...... 이 한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실패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이 한 번만” 에 달려있습니다우리의 인생을 실패로 빠트리는 사람들은 이번 한 번만이라는 말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다음에 잘하면 되지” 
“그래! 내일부터 하면되지” 
아직 기회는 남아있어” 
이런 말들은 우리를 안심시키는 말 같지만 이 말들이 우리를 실패자로 전락시킵니다유혹에서의 한 번 실패는 영원한 실패입니다단 한 번의 실수로 평생 감옥에서 사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사람에게 다가오는 결정의 순간은 매 번 각기 독립적으로 한 개씩 발생합니다한 번에 여러 기회가 다가오지 않습니다이번과 다음번은 같은 기회가 아닙니다매 번 다가오는 선택의 기회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입니다
  
우리가 이번 한 번을 참지 못하고 잘 못 된 것을 선택하면 우리는 한 번의 인생을 실패한 것입니다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한 번을 참지 못해서 싸우고깨지고해어지고원수가 되고, 감옥에 가게 됩니다.  한 마디만 참으면 싸우지 않을 수 있고한 번만 안 먹으면 살을 뺄 수도 있고한 잔만 안하면 음주운전으로 걸리지도 않습니다.   

아침 등교 시간이면 한 아이로 인해 시끄러운 동네가 있었습니다초등학교 저학년인 그 남자아이는 등교시간이면 동네 사람이 다들릴 정도로 자기 집을 향해 고래고래 소리를 치다가 엄마가 창문을 열면 창문을 향해 소리치고 엄마가 현관까지 내려오면 그제서야 도망치듯 학교로 갔습니다
  
교사 한 분이 그 동네로 이사 온 이후로 매일 똑 같은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정서 장애아를 키우는 엄마의 고충이 얼마나 클까?" 해서 교사는 엄마를 위로하려고 그집을 찾아갔습니다그런데 아이는 지극히 정상이었습니다인사도 잘하고 성격도 쾌활하였습니다등교할 때와는 전혀 다른 아이로 보였습니다문제는 아침에 학교가기 싫어하는 아이를 엄마가 억지로 깨워서 화장실로 주방으로 안방으로 끌고 다니며 내 쫓듯이 학교로 보낸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뒤쳐지는것 같아 조바심이 생겨서 자꾸 잔소리하게 된다는 엄마에게 따뜻한 말로 위로를 해주고 지각을 하더라도 스스로 하게 놓아두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조언해 주었습니다
  
그날 이후 엄마는 자는 아이에게 흥분하지 않고 이야기 했습니다
학교 가야지!” 
나 학교 안 갈레!” 하고는 아이가 이불 속으로 숨어들었습니다
엄마는 속으로 화가 치 밀었지만 선생님의 조언을 따라 작은 소리로 말했습니다

우리 아들 학교 가기가 얼마나 힘들면 그럴까! 학교가기 싫으면 안가도 돼!” 하고 조용히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따라 나오며  학교가면 친구들이 놀리고선생님은 벌주고 때려” 
그제서야 엄마는 아이가 학교가기 싫은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됬습니다.  엄마는 "오늘은 쉬고 내일 학교에 가자” 했더니 
아니야! 내가 더 나빠! 오늘은 안 떠들고 가만있어 볼래! 엄마 밥 줘!” 

아이는 따뜻하게 자신의 마음을 읽어주는 엄마의 말에 스스로 문제와 해답을 찼았던 것입니다아이도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알고 있었지만 이해받지 못하는것에 대한 억울함을 표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그 후로 동네는 다시 조용한 아침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꾹 참고 따뜻하게 건넨 한마디 말이  아이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단 한번의 참음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을때까지 참아야 합니다. 

자기 할 말 다 하고 화낼 거 다 내고면서 행복한 인생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큰 착각입니다이번 한번만 더 참으면 우리는 모든 사람과 화목한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한 번은 우리의 일과 뜻과 모든 사람과의 문제를 해결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입니다.  가정은 가장의 끝없는 절제와 참음으로 지켜집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셨습니다성도는 가정을 위해 그리고 교회를 위해 예수님처럼 십자의 고통을 참는 사람들입니다
  
가족에게 부탁하는 말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과 감사한 내용을 이야기합니다아버지어머니장녀차남,(윗사람 순으로
  
찬 송 함께 부르고 싶은 찬송을 선택해서 부릅니다
주기도문 후 예배를 마칩니다하나님께서 모든 가족을 안전하고 평안하게 지키시기를 기원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